서가의 시간
어두운 서가에 관객이 직접 빛을 켜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입니다. 책가도의 세 구역을 클릭하면 조명과 효과가 반응합니다. 모든 구역이 켜지면 문이 열리며 다음 장면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.
- 연도
- 2025
- 구성
- 개인 작업
- 역할
- 공간 연출·조명 인터랙션·관람 UI, AI 보조 개발
- 도구
- Unreal Engine, Niagara, C++, UMG
인터랙션 영상
과제
클릭 한 번이 조명과 함께 공간 전체의 상태를 바꾸고, 그 상태가 다음 시퀀스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.
맡은 일
- 커서 위치와 클릭을 세 구역의 조명 상태에 연결
- 구역별 조명 강도, 발광 머티리얼과 Niagara·파티클 효과의 페이드 구성
- 모든 구역 활성화를 완료 조건으로 삼아 문과 카메라 시퀀스 연결
- 진입·일시정지·작품 안내·환경 설정을 포함한 전시형 UI 상태 구성
클릭 하나를 공간의 상태로

커서가 머문 구역을 먼저 알려주기
입력을 구역 판정, 상태 변경, 시각 출력 단계로 분리했습니다. 클릭하기 전에도 조작할 곳을 알아볼 수 있도록 커서를 올린 구역에 약한 빛과 안내를 표시했습니다.
- Unreal Engine
- C++
- UMG


구역마다 다른 목표 강도와 페이드
커서를 올렸을 때의 미리보기와 클릭 확정에 서로 다른 목표 강도를 적용했습니다. 클릭하면 조명과 발광, 연결된 효과가 천천히 켜지도록 각각의 목표 강도와 페이드를 구성했습니다.
- Unreal Engine
- Niagara
- 라이팅

세 구역이 켜지면 문이 열리도록
세 구역의 완료 상태는 별도로 관리합니다. 모든 빛이 켜졌을 때 문과 카메라 시퀀스가 시작되도록 연결했습니다. 관람 시작·일시정지·다시 시작은 UI 상태와 함께 구성했습니다.
- Unreal Engine
- UMG
결과
관람 시작부터 구역별 반응, 완료 시퀀스까지 하나의 상태 흐름으로 묶은 개인 프로토타입.
크레딧
개인 제작 · 이준서. AI 보조 코딩 활용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