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폭 너머
책가도의 어두운 방을 지나 해와 달이 함께 뜬 일월오봉도의 산수로 이어지는 전시 영상입니다.
- 연도
- 2026
- 구성
- 개인 작업
- 역할
- 기획·공간 연출·3D 제작·라이팅·Nuke 합성·최종 출력
- 도구
- Unreal Engine, Meshy AI, Maya, Substance Painter, Nuke, After Effects
작품 영상
과제
비율이 다른 두 초광폭 화면 모두에서 전통 회화의 균형과 중심 장면이 읽히게 구성.
맡은 일
- 책가도에서 일월오봉도로 이어지는 콘셉트와 화면 흐름 기획·연출
- Unreal Engine 5.7에서 두 공간의 레벨, 카메라와 라이팅 설계
- Meshy AI, Maya와 Substance Painter로 서가 오브젝트 제작
- 낮·밤 EXR 렌더와 폭포 소스를 Nuke에서 합성, 안개와 색 보정
- After Effects 마무리와 전시장별 최종 출력
제작 과정


낮과 밤을 나눈 렌더
같은 산수 공간을 낮과 밤의 라이팅으로 각각 렌더링했습니다. 해와 달이 한 화면에 공존하도록 Nuke의 마스크로 두 EXR을 연결했습니다.
- Unreal Engine 5.7
- Nuke
- EXR


폭포와 안개를 따로 합성
폭포 소스의 검은 배경을 분리해 장면에 맞춰 배치하고 물가에 안개를 더했습니다. 낮·밤의 경계와 전체 밝기를 조정해 한 장면으로 마무리했습니다.
- Nuke
- Keyer
- CornerPin
- Grade
화면마다 다시 잡은 구도
H.art1과 Gate DS의 화면 비율에 맞춰 중앙 문은 중심에 두고 양옆 서가가 차지하는 비중을 조정했습니다.
결과
DMAF 2026 전시작 선정, Gate DS·H.art1 화면에 맞춘 두 가지 버전 전시.
해와 달, 오봉과 물이 화면 중심에서 흐트러지지 않게 조정하고 비율이 다른 Gate DS와 H.art1용 출력본을 각각 제작했습니다.
- Gate DS, 2026.07.28–07.30. H.art1, 2026.08.04–08.09, 2026.08.25–08.30
크레딧
기획·제작 · 이준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