견디는 기술
극한 환경을 견디는 기술을 우주선과 고열, 소재의 표면으로 풀어낸 KIST 스펙 브랜드 필름입니다. AI로 만든 서로 다른 샷이 하나의 필름으로 보이도록 재질과 빛의 기준을 잡았습니다.
- 연도
- 2026
- 구성
- 개인 작업
- 역할
- 기획·비주얼 디렉션, AI 이미지와 영상 생성, Photoshop 리터치와 After Effects 합성까지 단독 제작.
- 도구
- Photoshop, After Effects, Veo 3.1, Kling, Seedance, Omni, GPT Image, ElevenLabs
작품 영상
과제
서로 다른 생성 도구의 샷을 하나의 재질감·톤으로 연결.
맡은 일
- 브랜드 필름 콘셉트와 비주얼 디렉션 설계
- AI 이미지·영상과 내레이션 생성으로 샷 구성
- 룩디벨롭과 Photoshop 리터치로 재질과 색 통일
- After Effects 합성과 제작 기록 관리로 샷 편차 보정
서로 다른 생성 샷을 한 편의 영상으로

생성 전 샷 설계
우주선·고열·소재 표면을 어떤 구도와 빛으로 보여줄지 먼저 구상. 생성 전에 장면별 재질과 움직임 설계.
- 기획
- 샷 설계
- 비주얼 디렉션

다음 컷으로 이어질 샷 선별
이미지·영상·내레이션 생성 도구를 장면에 맞게 선택. 개별 샷의 완성도와 함께 앞뒤 컷의 연결을 살펴 결과 선별.
- Veo 3.1
- Kling
- ElevenLabs

생성 오류를 고치는 리터치
형태가 무너지거나 재질·명암·색이 달라진 프레임을 골라 보정.
- Photoshop
- 리터치
- 색감 맞춤


모션과 합성, 최종 색감
컷 사이의 움직임과 전환을 다듬고 전체 색감·합성 조정. 샷별 생성 기록과 보정 내용을 남겨 후반 작업에 반영.
- After Effects
- 합성
- 파이프라인
결과
샷별 생성 기록·보정 기준 정리, 스펙 브랜드 필름 완성.
생성 도구마다 달랐던 형태와 재질, 명암과 색을 같은 기준으로 다시 맞춰 모든 샷이 한 편의 브랜드 필름 안에서 이어지게 했습니다.
